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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동향] [이집트] 최근 경제 동향 ('25.03.07.-13.)

부서명
유럽경제외교과
작성일
2025-03-17
조회수
3565

(정보제공: 주이집트대한민국대사관)



이집트 최근 경제 동향 ('25.03.07.-13.)



1. IMF, EFF 4차 검토 승인 및 신규 지원


  o IMF 집행 이사회는 3.11. 이집트 확대금융지원(EFF) 프로그램 4차 검토를 완료하고, 약 12억불의 추가 지원을 승인하였음. 또한, 회복력 및 지속가능성 기금(RSF)13억불 신규 지원도 승인되었음. (별전 보고 예정)


2. 2월 인플레이션, 3년 중 최저치 기록


  o 이집트 통계청(CAPMAS)은 2월 연간 인플레이션이 12.8%로 급락, 1월 대비 11.2%p 하락하였으며, 동 수치는 2022.3월(10.49%) 이후 가장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라고 발표함.


    - 식품 및 음료 가격 인플레이션은 17.1%p 하락하여 3.7%를 기록, 이는 2021.6월 이후 최저 수준이며, 이집트 중앙은행 데이터에 의하면 연간 핵심 인플레이션 역시 1월 22.6%에서 12.6%p 급락하여 10.0%를 기록하였음.


    - 하락 요인은 기저효과 및 정부의 라마단 대비 저가 상품 공급 확대로 추측되며 향후 인플레이션은 계속 둔화되어 중앙은행 목표 범위 내(7±2%)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.


     ※ 기저효과: 2023.2월은 이례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급등하였으며, 작년 환율 폭락 및 수입품 가격 급등으로 물가가 급등한 바 있음.


3. 2030년까지 키프로스산 가스 하루 최대 9억 입방피트 수입 예정


  o 이집트 언론은 키프로스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가 2030년까지 이집트로 공급되어 액화공정 후 재수출될 예정이라고 보도함.


    - 2027년 중반부터 키프로스의 크로노스 가스전에서 하루 4억 입방피트의 가스가 이집트로 공급될 예정이며, 2030년까지 키프로스의 아프로디테 가스전에서 하루 5억 입방피트의 가스 추가 공급


    - 키프로스에서 운송된 천연가스를 이집트의 에드쿠 및 다미에타에서 액화하여 해외로 재수출


     ※ 이집트 석유부는 2.17. 이집트와 키프로스 양국 정상이 키프로스산 천연가스를 액화하여 재수출하기 위한 두 건의 계약(크로노스, 아프로디테 가스전) 체결 발표


4. 이집트 물류 부문, 글로벌 무역 순위에서 하락


  o 이집트는 물류 인프라, 사업 환경, 디지털 역량 등을 평가하는 2025년 신흥 시장 물류 지수에서 4단계 하락, 24위를 차지


     ※ UAE는 2년 연속 3위, 사우디아라비아는 2단계 상승하여 4위


    - (국내 잠재력 지수) 경제적 불확실성 및 부진한 국내 물류 활동으로 인해 7단계 하락한 20위를 기록, 반면 사우디아라비아(4위) UAE(5위)는 △산업 클러스터, △도시화, △GDP 성장으로 인해 상위권 유지


    - (국내 물류 잠재력) 수에즈 운하 및 글로벌 무역 중심지로서의 강점 유지로 인해 5단계 상승한 18위를 기록한 반면, 사우디(5위), UAE(6위)는 수출입 물량 증가 및 고급 물류 서비스 성장으로 인해 상승세


    - (기업 기본 순위) △인플레이션, △정치적 불안정성, △경제 불확실성 등 투자 매력도 감소 초래로 인해 7단계 하락한 23위 기록하였으며, 사우디(3위), UAE(1위)는 부패 방지, 금융 접근성 개선으로 인해 안정적 평가


    - (디지털 준비성) 디지털 기술 도입 및 친환경 물류 정책 개선으로 인해 7단계 상승한 30위 기록하였고, 사우디(5위), UAE(2위)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임.  끝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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